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, 사람의 속마음은 짐작하기 어렵다는 말. 단솥에 물 붓기 , [달아 있는 솥에 물을 조금 부어 보았자 금방 증발해 버린다는 뜻으로] 상황이 매우 심한 지경에 이르러 조금 손을 써 보았자 이를 진정시킬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unsettle : 동요시키다, 어지럽히다, 동요하다, 평정을 잃다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받아도 덮어둔다. 어리석은 사람과 어진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. 그 차이는 인내의 여부에서 비롯된다. 한 족은 인내의 여과장치 없이 곧바로 노여움을 드러내지만, 다른 쪽은 인내의 여과장치를 통과하여 노여움을 정화시킨다. -잠언 Necessity has [knows] no law. (필요 앞에는 법이 없다오늘의 영단어 - loyalty : 충성오늘의 영단어 - backdrop : 배경, 배경막: 배경막을 치다오늘의 영단어 - document : 서류, 문서오늘의 영단어 - dire : 무서운, 비참한, 긴박한Every flow must have its ebb. (달도 차면 기운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