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 성인의 설교를 그대로 받아 진술할 뿐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는다. 유교도를 비난한 묵자의 말. -묵자 음악은 사람들을 화동(和同)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(禮)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즉 음악은 신분, 연령,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,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. -예기 못된 일가(가) 항렬만 높다 , 세상에는 쓸데없는 것일수록 오히려 성하는 법이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nursery : 보육원, 탁아소오늘의 영단어 - constitutional republic : 입헌 공화국오늘의 영단어 - senior-level : 고위급오늘의 영단어 - burgeoning : 싹트기 시작한, 신흥의, 자라나는오늘의 영단어 - patroller : 순시선오늘의 영단어 - head-on collision : 정면충돌Water is boon in the desert, but the drowning curses it. (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악이 되는 수도 있다.)